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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세계유산 인류의 무형유산 세계의 기록유산
세계의 기록유산이란?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의 의궤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 동의보감 일성록 5.18민주화운동기록물 난중일기
새마을운동기록물 한국의 유교책판 KBS특별생방송'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국채보상 운동기록물 조선통신사기록물
난중일기 『난중일기』는 이순신(1545~1598) 해군사령관이 임진왜란(1592~1598) 기간 중 군중(軍中)에서 직접 쓴 친필 일기이다. 모두 8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진왜란 발발(1592년 1월) 이후부터 이순신이 1598년 11월, 노량해전에서 전사하기 직전까지 7년의 기간을 망라하여 기록하고 있다.


일기의 역사적 배경이었던 임진왜란은 외형적으로는 조선과 일본 사이에 치러진 전쟁이었지만 일본의 동아시아 세력확보를 위해 일으킨 전쟁이었다는 세계사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특히 일본과 명(중국)은 모두 서양에서 전래된 각종 총포 등의 무기를 대량생산하여 이 전쟁에서 사용하였으며, 조선은 세계최초로 알려진 장갑선을 개발하여 전장에 투입하였다. 또한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와 유럽의 용병이 참전한 사례도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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