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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기록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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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기록유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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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 동의보감 일성록 5.18민주화운동기록물 난중일기
새마을운동기록물 한국의 유교책판 KBS특별생방송'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국채보상 운동기록물 조선통신사기록물
일성록 국보 제153호, 1760년(영조 36년)에서 1910년(융희 4년)까지 편찬, 서울대 규장각 소장


이 책은 1760년(영조 36)에서 1910년(융희 4)까지 151년 동안의 국정 운영 내용을 매일매일 일기체로 정리한 국왕의 일기(*국왕을 3인칭인 ‘상(上)’인 아닌 1인칭 용어인 ‘여(予: 나)’로 표기)이다. 임금의 입장에서 펴낸 일기의 형식을 갖추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공식적인 기록물이다. 필사본으로 한 질만 편찬된 유일본이며 총 2,329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전하고 있으나 21개월분이 빠져있다.

[일성록]의 모태가 된 것은 정조가 세손 시절부터 쓴 존현각일기(尊賢閣日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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