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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12지

현대까지 계승된 12동물

주말 오후면 사람들이 붐비는 시내. 액세서리 가게에는 개성에 맞는 액세서리를 고르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 눈에 띄는 물건이 있으니 바로 12지를 본떠 만든 핸드폰 액세서리다. 예로부터 12지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일맥상통하는 것이었다. 12지는 방위와 시간을 나타내었으며, 열 두 동물이 각기 상징하는 의미가 상서로운 탓에 왕릉이나 문화유산에 독특한 형태로 남아있기도 하다.
또한 개인의 운명이나 미래를 사주팔자라 하여 십이지와 연관짓기도 했다.
이처럼 한민족의 정서와 밀접했던 12지가 오늘날에는 어떤 의미로 계승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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