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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배우는 우리문화재

  왜 상평통보를 만들었을까?
   

 


화폐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을까?

배추가 필요하면 쌀을 주고 배추와 바꾸고, 농기구가 필요하면 옷감을 주고 농기구와 바꾸는 물물교환이 주로 이뤄졌다.

조선후기에 들어 모내기법이 시행되면서 농업이 발전하고 고구마, 감자, 고추 등이 새로운 작물이 다른 나라에서 들어와 채소와 곡식, 여러 가지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또 장이 서고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사람들도 등장!

한강 주변의 상인을 경강상인,

개성의 상인을 송상,

의주의 상인을 만상,

동래의 상인을 내상이라 불렀다.

옷감과 쌀을 화폐처럼 이용하는데서 벗어나 화폐 사용이 활발해졌다.

상평통보

조선시대, 전국적으로 사용된 최초의 화폐

조선후기 경제생활의 중심이었던 엽전 한 냥

바로 그 이름 상평통보
    날짜 : 2012-10-31 조회 : 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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