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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배우는 우리문화재

  임진왜란의 아픈 기억
   

 

징비록(국보 제 132호),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상세히 기록한 책

징비(懲毖),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뜻

즉, 임진왜란을 되돌아보고 전쟁이 되풀이 되지 않게 경계하기 위해 지어진 책

임진왜란 (1592년, 선조 25년), 2차례에 걸친 일본의 침략으로 일어난 전쟁

병자호란 (1636년, 인조14년), 청나라의 2차례 침략으로 일어난 전쟁

이 두 전쟁으로 조선의 군사와 백성이 목숨을 잃고 많은 사람들이 청나라와 일본의 포로가 되었다

경복궁 등의 문화재가 불타 사라지고 농토는 황폐해져 백성들은 농사짓기 힘들어졌으며 세금을 걷기도 힘들어져 나라의 살림살이도 어렵게 되었다.

전쟁이 또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어진 책, 징비록

이 징비록의 저자, 실학자 유성룡!

정승을 모두 지낸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정계에서 물러나 징비록을 지음

징비록 , 우리 역사의 아픈 기록

    날짜 : 2012-10-31 조회 : 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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